요즘 화제죠?
바로 프로듀스48인데요. 
1차 방출 이후 바로 시작된 2차 경연이 바로 16일있었는데요. 바로 마치고 조금씩 올라온 정보가 있어서 정리해보았습니다.
바로 프로듀스48 2차 경연의 곡명과 참여한 조원 명단입니다.
확실한지 아닌지는 조금 더 지켜봐야겠지만 일단 이렇게 되었다고 이야기합니다.



먼저 보컬 부분입니다.


다시 만난 세계 
바로 소녀시대의 곡으로 어쩌면 프로듀스 48 2차 경연에 어울리는 노래 중 하나인데요.
참여 아티스트는 이렇습니다.

허윤진 /나부키 나코 /치바 에리이 /고토 모에 /김채원

과연 어떻게 불렀을까요? 현재 허윤진의 활용이 대단했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이 부분은 나중에 정리해볼게요



에너제틱
워너원의 곡으로 꽤 가창력을 기대할 만한 곡입니다.
이번 프로듀스 48 2차 경연으로 어떨지 모르겠지만 남자곡을 여자들이 불렀다는 점에서 약간의 변화는 있었겠죠?
참여자는 이렇습니다.

조유리 /나고은 /아사이 나나미 /김시현 /야마다 노에

여기서 주목은 노에입니다. 과연 허스키 보이스의 반전 매력이 나올까요? 현재 후기에서는 기대 이상이었다는 반응도 있었다고 합니다. 



널 너무 모르고
저도 너무 좋아하는 헤이즈의 곡입니다. 팝 장르의 독특한 음색 그리고 가사가 주는 애절함과 거친 느낌이 특별한데 과연 어느 정도 이런 부분들을 살렸을까요?
참여자는 이렇습니다. 이 곡은 다 한국 연습생이네요.


강혜원 /박민지 /한초원 /유민영

개인적으로 다 잘 어울릴 듯한데요. 이런 경우 누군가 특별함을 보여주지 않는다면 다 묻혀버릴 수도 있을 거 같네요.



전하지 못한 진심
와우~ 개인적으로 프로듀스 48 2차 경연에서 가장 기대하는 조이면서 좋아하는 곡입니다. 바로 방탄의 곡으로 이걸 남자 음색이 아닌 여자가 부른다면 어떨까?
그리고 가사의 의미만큼이나 가수의 감정이 가득 담겨야 하는 곡이라서 아주 뛰어난 연습생들만 모이지 않았을까요?
참여 아티스트는 이렇습니다. 


장규리 / 타케우치 미유 /미야자키 미호 /이와타테 사호

여기는 일본 연습생이 3명인데 과연 한국어 발음이 잘 되었을까요? 사호가 약간 걱정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화제의 미유는 어떻게 불렀을까요? 현재 후기에는 대박이라는 평가가 있는데 궁금합니다.



뚜두뚜두
이 곡에 대한 이야기가 많은 편이었습니다. 이유는 현재 블랙핑크가 부르고 있는 메인 곡이기 때문이죠. 그래서 이 곡을 한다는 이야기를 후기로 올리면 아니라는 반론이 꽤 많았는데 이 곡이 포함이 되었다고 합니다.
프로듀스 48 2차 경연에서 가장 하드한 느낌인데요. 
참여자들은 이렇습니다.


미야와키 사쿠라 /조가현 /박서영 /김도아 /무라카와 비비안 /타카하시 쥬리

좀 의외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는데 기존의 이미지와 전혀 다른 느낌입니다. 후기에서는 사쿠라의 헤어스타일이 확 변했다는 이야기들이 돌고 있는데 과연 어떨까요?



메리크리
보아의 곡으로 알고 있고 일본에서도 등장했던 곡이라 일본 연습생들도 편하게 부를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참여 연습생은 이렇다고 합니다.

박해윤 /윤해솔 /김소희 /김나영 /아라마키 미사키 /사토 미나미

그런데 후기를 보면 가장 좋았다는 이야기들이 있네요. 




댄스입니다.
어쩌면 가장 핫할 수 있는데 프로듀스 48 2차 경연에서는 이런 곡으로 연습생들이 참여를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전체적인 팀워크로 보여주었다고 합니다.


핸드 클랩
이거 정말인가요? 이거 슈퍼배드 3 OST 맞죠? 이 안무를 했다면 아주 강렬한 인상을 남겼을 거 같습니다.
참여자는 이렇습니다.


무라세 사에 /코지마 마코 /모토무라 아오이 /김민서 /김초연 /무토 토무 

마코가 잘했다는 후기들이 있어서 어떨까요? 개별 내용들은 다시 천천히 봐야겠습니다.



터치
개인적으로 이 팀은 일본 연습생 한 명인데 미우가 메인이었다는 후기가 있네요. 어떨까요? 
아주 강렬한 느낌이 있어서 대부분 잘 어울린다고 해야 하나요. 개인적으로 프로듀스 48 2차 경연에서 보고 싶은 팀입니다. 

김민주 /혼다 히토미 /배은영 /이유정 /시타오 미우

히토미와 미우가 같이 있었군요. 과연 둘 다 어떨지 궁금합니다.



사이드 투 사이드
몇몇 관심 있는 연습생들이 참여했는데 과연 어떨까요? 어떻게 보면 꽤 잘 하는 사람들이 많죠?
참여자들은 이렇습니다.


이가은 /장원영 /왕이런 /시로마 미루 /이시안

이런 분위기를 잘 만들어 낼 수 있는 연습생들이 많아서 프로듀스 48 2차 경연에서 보고 싶은 팀이기도 하네요



인스트록션
참여자들은 이렇다고 합니다.


김현아 /나카니시 치요리 /이하은 /손은채 /김수윤 /왕크어

꽤 반전이 있었다고 하네요.



쏘리낫쏘리
개인적으로 아주 강렬한 댄스 곡인데 프로듀스 48 2차 경연에서 좀 춘다는 연습생들이 꽤 모여있는 거 같습니다.
참여자들은 이렇습니다.


권은비 /고유진 /이채연 /안유진 /최예나

이채연 등 다양한 연습생들이 기대 이상이었다고 합니다.




어떤가요?
프로듀스 48 2차 경연 곡과 조원들을 정리해보았는데요.
이것만으로도 금요일 저녁이 아주 기다려집니다. 
나오는 후기는 걸러서 한번 지켜봐야겠죠. 저도 팬심이 있는데 후기를 올릴 때도 팬심을 버리고 이야기할 수는 없답니다.
뉴스 기자도 아니니까요.
그래서 조금은 주관적인 마음이 있는 객관적인 후기들을 찾아보려고 합니다.




혹시 아이폰 화면 녹화 기능을 사용하시나요?

iOS11 업데이트가 되면서 처음으로 지원을 하게 되었는데 꽤 근사한 기능입니다.

그래서 그 사용방법이나 문제 해결에 대한 몇가지 유용한 정보들을 정리해보았습니다.



아이폰 화면 녹화 기능 사용법

1. 모든 아이폰에서 사용가능할까?

아닙니다. iOS11 버전이 설치되어 있어야 가능합니다.

아무리 최신 아이폰X 라도 iOS11이 설치되어 있지 않다면 사용할 수 없습니다.


2. 어디에 사용할까요?

사실 아이폰 화면 녹화 기능은 모바일 게임을 녹화하기 위한 기능입니다.

그래서 설정도 게임센터에서 활성화가 되어 있어야 사용이 가능합니다.


3. 사용준비는 이렇게 합니다.

아이폰 화면 녹화는 제어센터에서 사용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준비하세요


설정 - 일반 - 손쉬운 사용- 차단 - 게임센터 - 화면 기록 활성화를 설정합니다.





설정 - 제어센터 - 제어센터 사용자와 - 화면 기록을 포함된 항목으로 이동시켜줍니다.

방법은 녹색+모양을 탭하면 됩니다.







4. 이렇게 화면 기록을 합니다.

아이폰 화면 녹화 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먼저 제어센터를 실행합니다.

화면 기록 단추를 눌러줍니다.

그러면 3초후에 시작이 되기 때문에 녹화하고 싶은 화면으로 이동해 줍니다.







5. 녹화를 마무리 하려면 

상단의 빨간색으로 표시된 부분을 탭하면 메시지가 뜨고 중단을 눌러주면 됩니다.







6. 음성도 녹음이 될까?

네 가능합니다. 하지만 이 녹음은 아이폰 화면 녹화 도중에 

아이폰 스피커로 나오는 소리와 사용자가 내는 소리 모두를 녹음합니다.

그래서 게임을 녹화하려면 이어폰이 아닌 내장형 스피커를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면서 설명을 같이 곁드리면 제일 좋습니다.







녹음 설정하는 방법은 

제어센터에서 화면 기록 버튼을 길게 눌러줍니다.

나타나는 창 아래에 마이크을 한번 누르면 빨간색으로 표시되면서 켬으로 변합니다.

이제부터 녹음할 준비가 되었습니다.






문제들은 이렇게 대처하자.

1. 아이폰 화면 녹화가 되지 않는다.

이런 경우는 먼저 설정이 되어 있는지 확인해보세요. 대부분 이 문제의 원인은 여기에 있습니다.

이래되 안된다면 재부팅을 한 후 다시 해보세요.



2. 아이폰 화면 녹화된 영상이 저장이 되지 않는다.

이런 경우는 100% 아이폰 용량이 부족합니다. 그래서 용량을 확인한 후 다시 사용하시면 가능합니다.

꽤 공간을 많이 잡아먹는 답니다.



도움이 되셨나요?

아이폰 화면 녹화 기능은 아주 신선합니다. 하지만 단순 화면 기록 차원이지 콘텐츠를 재생산하기에는 부족합니다.

하지만 필요할때는 정말 요긴하니까 바로 한번 도전해보세요,





정말 이해할 수 없다.

iOS11 업데이트가 진행이 된 이후 다양한 변경이 있었습니다.

그중에 하나가 바로 아이폰 자동밝기 조절 옵션인데요.

사실 이 기능은 사용하면 굉장히 유묭합니다.

그런데 어디에 있는지 잘 모르겠어요. 라는 문의가 꽤 많은 거 같네요.

이유는 원래 있던 곳에서 쫒겨났답니다.

그래서 그곳이 어디있는 지 알려드리겠습니다.








아이폰 자동밝기 사용하면 좋은가?

네 맞습니다.

어떤 분은 배터리가 빨리 부족하게 된다고 알고 있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사실 어둡게 해두면 가장 좋죠.

그런데 밝은 곳에 가게 되면 잘 보이지 않는 경우들이 많아서 수동으로 더 밝게 만든다고 합니다.

차라리 그냥 자동밝기 조절을 설정해두면 이런 쓸데없는 경우들을 줄이기 때문에

아이폰 뿐만 아니라 갤럭시의 경우에도 이걸 사용하라고 권할 정도입니다.






그러면 도대체 어디에 있어?

원래는 설정 - 디스플레이 및 밝기에 있습니다.

그런데 아이폰X와 아이폰8에서 트루 톤(True Tone)라는 기능이 생기면서 그 자리를 차지하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바로 이곳으로 자리를 옮기게 되었죠.

설정 - 일반 - 손쉬운 사용 -  디스플레이 조절입니다.

바로 이곳에서 아이폰 자동밝기 조절을 하실 수 있습니다.








가장 좋은 설정은

그냥 켜두시는게 제일 좋습니다.

아마도 애플은 가장 사람들이 많이 사용하는 옵션들을 빠르게 접근하게 하고

거의 고정되고 사용하지 않는 기능들에 대해서는 내부로 널어두는 정책을 사용하는 듯 한데...

아이폰 자동밝기 조절 옵션의 경우도 그런 거 같네요.

도움이 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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